KT파워텔, TRS 가입자 30만명 시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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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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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다.
KT파워텔(대표 홍용표 http://www.m0130.com)은 7월 23일 현재 30만2000명의 순가입자를 기록, 지난 97년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가입자 30만 명 시대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또 현대중공업과 이마트에 단말기 1500대∼2500대를 공급하는 등 가입 대상을 기존 개인 사업자에서 기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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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 TRS 가입자 30만명 시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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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관심사로 떠오른 이동통신 사업자의 PPT 서비스 도입에 대해 정 상무는 “이미 가입자 50만명 수준의 설비투자를 진행 중인데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TRS 역무를 침해한다는 것은 존폐 여부와 직결되고 있다 ”라며 “TRS 업체들과 브랜드 택시, 퀵서비스 업체 등 생계형 업체들과 공동대응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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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정옥삼 상무는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이르면 오는 9월부터 CDMA의 기반 PTT(Push to Talk)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운송, 물류, 항만 서비스를 기반으로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올 연말께는 약 36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T파워텔, TRS 가입자 30만명 시대 진입
KT파워텔, TRS 가입자 30만명 시대 진입
KT파워텔은 올해 국가 위기관리 국가 통합망이 자사 아이덴(iDEN)방식이 아닌 테트라 방식으로 결정됐음에도 450억 원을 투자, 전국에 220개의 기지국을 신설했으며 △지하철 통화권 확대 △전국 해상망 구축 △수도권 통신環境(환경) 보강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