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시장 춘추전국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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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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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후지 = 파인픽스 A202 = 200만
디지털카메라는 지난해에 비해 판매 수량은 305%, 매출은 315%로 30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나 디지털캠코더는 판매 수량 10%, 매출 7.5% 성장에 그쳤다. 또 300만∼400만화소에 가격은 40만원대 이상 제품으로 단가와 사양이 한층 고급화됐다고 덧붙였다.
디카 판매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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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디카 시장 춘추전국 시대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12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난해와 올해 ‘디카’ 제품 판매 추이를 分析한 결과 올림푸스 제품의 판매가 크게 줄어든 반면 캐논· 후지·코닥·니콘·삼성 등 다양한 브랜드가 고르게 판매됐다고 밝혔다.
디카 시장 춘추전국 시대
3= 코닥 = CX-6330 = 310만
지난해에는 올림푸스가 상위 10위 제품 가운데 6개를 차지할 정도로 독주했으며 200만화소에 가격은 30만원대 제품이 주류를 이뤘다.
그동안 시장을 독주하던 올림푸스의 점유율이 크게 약화된 반면 캐논·후지·삼성 등 다양한 브랜드가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캐논 = IXUS 400 = 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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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후지 =파인픽스 A303 =324만
디카 시장 춘추전국 시대
디지털카메라와 디지털캠코더의 판매 추이와 관련해서는 지난해에는 디지털캠코더의 판매 비중이 56%로 44%의 디지털카메라를 앞섰으나 올해는 75%와 25%로 디지털카메라가 훨씬 잘 팔렸다.
순서
다.
5= 니콘 = 쿨픽스 3100 = 320만
data(資料):인터파크(7월 12일∼8월 8일)
디카 시장 춘추전국 시대
설명
순위 = 브랜드 = 모델명 = 화소
디지털카메라시장이 ‘춘추전국시대’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