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에 도전한다](32)케이엠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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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4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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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이고 Japan·미국·유럽·china 등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세계적인 통신장비 업체 루슨트테크놀로지가 추진하는 차세대 모바일 프로젝트에도 적용되고 있따
지난 94년에 설립된 케이엠더블유는 이동통신 시장의 급속한 확대로 매년 빠른 성장을 거듭했다.
케이엠더블유(대표 김덕용 http://www.kmwinc.com)는 이동통신 기지국에 들어가는 필터·안테나 등 key point(핵심) 모듈을 개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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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에 도전한다](32)케이엠더블유
다. 와이브로와 HSDPA 등 3·4세대(G) 이동통신 기지국용 하이브리드 3차원 안테나와 다중접속방식(TDD)스위치 등 차세대 장비 공급이 내년부터 본격화하기 때문이다. 500명을 웃돌던 직원이 330명으로 줄어들었다. 2000년부터 실적이 답보하면서 직원을 줄이기도 했다. 올들어 이미 590억원대의 기지국용 모듈 및 장비를 수출해 전년 동기(270억원)에 비해 12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수출은 이익률도 높아 회사 전체 수익 구조도 크게 改善(개선) 됐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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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에 도전한다](32)케이엠더블유
설명
케이엠더블유는 내년부터 장비 수출 물량이 더욱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봤다. -3차원 안테나의 시장성은.
순서
특히 Japan 지역 수출이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났다.
도심 거리를 걷다 보면 지하철역 주변이나 경찰서, 소방서 등 큰 빌딩 근처에 네모난 알루미늄 박스와 안테나가 달린 기계장치들을 볼 수 있따 ‘기지국’이라 불리는 이 장치는 휴대폰과 통신사업자의 교환기를 연결해 통화를 가능케 하는 필수 설비다. 3차원 전자제어 안테나와 와이브로용 TDD 스위치 등 차세대 통신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도 완료했다. 기지국당 9개 가량인 안테나 수를 3분의 1 수준까지 줄일 수 있따 와이브로와 HSDPA 등 3·4세대(G) 이동통신 시장에는 전자 제어 방식의 안테나 보급이 더욱 빠르게 확산된다
▲안테나 빔을 전자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다중위상조정(MLPS)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전자 제어 방식의 안테나 규격은 3세대(G) 또는 4G 통신에서 강제 또는 권장 규격으로 정해졌다. 미국 스프린트사를 통해 시험 가동중이다. 130명여명인 연구개발 인력도 70명까지 내려갔다.
이 회사가 개발한 3차원 안테나 기술은 원격조종으로 빔의 상하·좌우 방향과 빔 폭을 조정한다.
[차세대에 도전한다](32)케이엠더블유
-사업 전략은.
-안테나 기술 경쟁력은.
◆김덕용 사장 일문일답
▲한 개 장비로 기존 3대의 안테나 기능을 커버한다. MLPS기술을 활용, 차세대 하이브리드 3차원(3 Way) 방식의 안테나를 개발했다.
[차세대에 도전한다](32)케이엠더블유
▲불과 5년전만해도 내수 비중이 90%였다. 지금까지는 기지국 꼭대기에 직접 올라가 방향을 조절해야만 했다. 이 회사는 국내 주요 통신사업자에도 장비를 공급하지만 90% 가량을 Japan·미국·유럽 등에 수출한다. 올해는 90% 가량을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글로벌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원격지에서 셀 모양을 실시간 변경함으로써 인접 기지국 셀과의 중첩부분은 물론 전파 음영지역도 많이 줄어든다. 그러나 3·4세대(G) 이동통신 기지국용 하이브리드 3차원 안테나와 다중접속방식(TDD)스위치 등 차세대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햇으며 또 한번의 상승세를 탔다. 한 때 어려운 시기도 겪었다. 주파수 재배치와 번호이동성 실시로 기지국 장비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