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T수출 `청신호`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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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9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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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해외 바이어로부터 대거 언급된 것은 원화 약세로 가격경쟁력 메리트가 크게 부각된 결과로 해석된다된다. 한국 뒤로는 미국(22%) 日本(일본)(15%) 유럽(7%)이 뒤를 이었다.
한국 IT수출 `청신호` 켜졌다
한국 IT수출 `청신호` 켜졌다
실제로 이번 조사에서는 바이어 56% 이상이 가격 경쟁력 상승으로 한국제품을 새롭게 수입하거나 기존 수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의 전자·IT경기에 대해 43%가 ‘긍정적’, 30%가 ‘보통’이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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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올해 들어 바이어들은 가격적인 면을 크게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를 china(중국) 과 비슷한 수준으로 언급했다는 것은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며, “최근 국내에서 열린 바이코리아에도 IT바이어들이 가장 많이 참여했다는 것을 볼 때 올해 IT는 한국 수출의 판로가 될 수 있다”고 설명(說明)했다. 불황 속 한국 IT제품에 대한 해외에서의 강한 신뢰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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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한국 IT수출 `청신호` 켜졌다
다.
한국 IT수출 `청신호` 켜졌다
한국 IT수출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KOTRA가 CES 참여 바이어 211명을 대상으로 ‘구매희망국가’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27%가 한국을 꼽아 28%인 china(중국) 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이달 초 개최된 세계적인 전자·IT전시회인 CES에 참여한 바이어들이 최대 구매희망국가로 한국을 china(중국) 과 비슷한 수준으로 꼽았다. KOTRA는 이 결과치에 대해 “IT시장 침체가 최저점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分析(분석)했다. 그동안의 기술경쟁력에 가격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한국산 제품 구매결정에 가격(43%)과 품질(40%)이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