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신기술-제품 나눠서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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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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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전력신기술이 제품과 기술로 나눠져 인증을 받게 된다.
전력신기술-제품 나눠서 인증한다
다.
전력신기술에 대한 제품과 기술의 구분은 중전기기·관련 기술업계에 적잖은 變化를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전력신기술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없어 대부분 기술로만 적용되며 우선구매 혜택을 보지 못했던 제품들의 시장 점유율에 큰 變化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순서
산업자원부와 대한전기협회는 그동안 전력신기술 단일 명칭으로 지정돼 왔던 우수제품인증제도를 ‘기술’과 ‘제품’으로 구분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6일 밝혔다. 앞으로 제품으로 공고된 전력신기술은 공공기관 20% 의무구매대상의 혜택을 받게 되며, 기술로 공고된 전력신기술은 공공기관 입찰시 가점적용대상이 된다.
이는 政府(정부)가 모든 기술인증을 NET와 NEP로 통합하는 추세에 맞춰 별도로 지정된 전력신기술에 마주향하여 도 제품과 기술로 구분해 혜택범위를 구분하기 위한 조치다.전력신기술-제품 나눠서 인증한다
전력신기술-제품 나눠서 인증한다
설명
대한전기협회 이동재 부장은 “기존 신기술 분리작업에는 삼진변압기의 제품 인증에 대한 경쟁사들의 이의 한건만이 접수됐을 뿐 다른 이견은 아직까지 없는 상태”라며 “전력신기술에 대한 보다 명확한 구분과 요약를 통해 우선 제품과 기술에 대한 실질적 혜택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 시행규칙과 시행령 개정은 오는 6월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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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력신기술-제품 나눠서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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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용환득 사무관은 “이미 지정된 23개 신기술에 대한 제품과 기술 구분 작업을 진행중으로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 10일까지 작업을 완료할 것”이라며 “앞으로 신규 신청하는 신기술에 마주향하여 는 초기 심사단계에서부터 기술과 제품으로 구분해서 인증 절차를 밟게 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