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 항공수하물 추적 서비스 상용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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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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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航空과 한국공航空사는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RFID 기반의 航空 수하물 추적 서비스를 도입하면 신속 정확한 수하물 처리가 가능함으로써 航空사 및 공항의 비용 절감을 달성하고 공항의 대외 신인도를 높이는 效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전자태그(RFID) 기반의 航空 수하물 추적 시범 서비스가 빠르면 이달 말께 국내선 航空 탑승객을 대상으로 본격 상용화될 전망이다.
아시아나IDT도 RFID/USN 미들웨어 분야의 the gist 기술을 습득하고 축적된 기술 및 시범 서비스 사업 경험을 통해 航空화물, 기내식, 기내용품, 기내면세품 관리 등 航空 전 분야에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FID 항공수하물 추적 서비스 상용화 임박
RFID 항공수하물 추적 서비스 상용화 임박
RFID 항공수하물 추적 서비스 상용화 임박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따라서 이번 RFID의 航空 수하물 상용서비스 처음 을 계기로 航空 시장에서 RFID 신규 수요가 창출함은 물론 RFID가 물류·재고관리 등 초기 도입 단계인 산업 분야에 속속 파고들어 유비쿼터스 시대를 앞당기는 效果(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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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고객은 분실의 위험이 없어져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기때문이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 관계자는 “아시아나航空만 도입해선 안 되고 대한航空과 국내선을 취항하는 군소 航空사 모두가 참여하는 RFID 航空수하물 추적 시스템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전 세계 공항 혹은 航空사가 RFID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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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회진흥원 측은 “아시아나航空은 시범 사업 기간 중 대고객 서비스 향상 기대 效果(효과)가 연간 4500만원에 달하고 수하물 사고 절감 비용은 연간 14억원의 비용 절감을 거둘 것”이라고 설명(說明)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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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공航空사는 아시아나航空 등과 협력해 김포 공항 국제선에도 RFID 航空수하물 추적관리시스템을 구축, 김포 국제선과 일본 하네다 공항 및 중국 홍차우(상하이) 공항 간을 오가는 탑승객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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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항공수하물 추적 서비스 상용화 임박
15일 아시아나航空·아시아나IDT·한국공航空사 등은 정통부 지원으로 제주·김포·부산·대구·광주·청주 등 6곳에서 2년 간의 RFID 航空수하물추적 시범사업을 마치고 이를 국내선 11곳·국제선 1곳 등 12곳 공항으로 전면 확산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