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학기술 혁신역량 OECD 국가 중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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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1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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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GDP 대비 연구개발투자액은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과학기술 분야의 기업간·국제적 협력은 다른 나라에 비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됐다. COSTII 순위는 2008년, 2007년과 동일한 12위이지만 COSTII 1위 국가(미국)를 100으로 한 상대수준은 07년 52.9%, 08년 53.5%, 09년 57.5%로 매년 상승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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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기자
한국, 과학기술 혁신역량 OECD 국가 중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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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기술 혁신역량 OECD 국가 중 12위
설명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ㆍ원장 이준승)은 2009년도 국가과학기술혁신역량 평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政府(정부)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술혁신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평가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평가를 실시해왔다.
부문별로는 GDP 대비 연구개발투자총액 비율 및 산업부가가치 대비 기업연구개발투자비율 등을 포함하는 ‘활동부문’은 5위로 우수한 반면 국제협력, 기업간 협력을 아우르는 ‘네트워크 부문’은 16위로 상대적인 역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과학기술 혁신역량 OECD 국가 중 12위
올해 한국의 COSTII는 11.28점(31점 만점)으로 OECD 전체 국가 평균(average)인 9.64점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또 인적자원 부문은 총 연구원 수는 상위권(4위)을 유지했으나 박사급 고급 인적자원은 20위에 머물렀다. 평가는 자원·環境(환경)·네트워크·활동·성과 등 5개 부문을 31개 지표로 나누고 OECD 30개국을 비교해 자체 개발한 과학기술혁신역량지수(COSTII)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우리나라의 과학기술혁신역량이 지난해에 이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국 중 12위를 차지했다. 성과 부문에서도 연구원 1인당 SCI 논문수 및 피인용도는 29위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