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be.kr [시황]환율 불안 악재…840선 무너져 > ilbe3 | ilbe.kr report

[시황]환율 불안 악재…840선 무너져 > ilbe3

본문 바로가기

ilbe3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시황]환율 불안 악재…840선 무너져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29 06:48

본문




Download : 20040204-.jpg




내린 종목은 439개(하한가 3개)로 오른 종목 303개(상한가 35개)를 크게 웃돌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선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의 KTF, 인터넷(Internet)주들의 약세가 전체 지수를 끌어내렸다.

[시황]환율 불안 악재…840선 무너져


[시황]환율 불안 악재…840선 무너져
순서


레포트 > 기타



Download : 20040204-.jpg( 14 )



설명
[시황]환율 불안 악재…840선 무너져

[시황]환율 불안 악재…840선 무너져
◇코스닥=코스닥시장은 전날보다 1.37p 오른 445.88로 출발했으나 곧 하락 반전한 뒤 낙폭을 키워 결국 6.7p(1.51%) 떨어진 437.81로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2.45%), SK텔레콤(-0.68%), KT(-0.22%) 등 시가총액사 대부분이 약세였다.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회담을 앞두고 환율 불안감이 커졌고 이에 따라 외국인 매도세가 강화되면서 낙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새롬기술(4.95%), 레인콤(3.55%)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약세로 마감했다. 또 기관도 28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인 가운데 개인은 171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프로그램(program]) 순매수(937억원)에 힘입어 1597억원 매수 우위였으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597억원과 83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3일 거래소시장은 전날보다 15.02p(1.75%)가 떨어진 839.87로 마감됐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51개 등 324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9개를 포함해 503개였다. 외국인은 4일 만에 ‘팔자’로 돌아서 89억원을 순매도했다.

◇거래소=환율 불안 악재가 터지며 840선이 무너졌다. 반면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분 경쟁 재연 조짐에 사흘째 급등했고 LG카드도 5일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특히 지식발전소, 다음, 옥션, 네오위즈, NHN 등 인터넷(Internet)주들이 동반 약세였다.
Total 18,028건 802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ilbe.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il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