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協 `IT 업종별 협의회` 구성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26 09:32
본문
Download : 090908062108_.jpg
협의회별로 주요 이슈에 대해 세미나와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한다. 업종별 발전measure(방안)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대책도 모색한다. 그린에너지(유태경 루멘스 대표, 이하 회장) 바이오의료(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대표) 방송통신서비스(박태형 인포뱅크 대표) 소프트웨어(장영규 코리아퍼스텍 대표) 지식서비스(이정수 소프트비비젼 대표) 첨단제조(박윤민 디스플레이테크) 콘텐츠(정영원 소프트맥스) 통신제조(정준 쏠리테크) 등 총 8개 협의회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다. 특히 기술 급변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는 법·제도 改善(개선) measure(방안) 을 만들기로 했다.벤처기업協 `IT 업종별 협의회` 구성
벤처기업협회가 IT산업별 발전measure(방안) 을 찾기 위한 협의회를 구성, 운영한다.
벤처기업協 `IT 업종별 협의회` 구성
협의회는 업종별 공통 애로사항을 파악해 改善(개선) measure(방안) 을 찾아 정부에 건의하게 된다된다.
설명
순서
Download : 090908062108_.jpg( 62 )
7일 관련 협회에 따르면 벤처기업협회는 업종별 협의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벤처기업協 `IT 업종별 협의회` 구성
전대열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은 “회원사들이 공동으로 시장을 창출해 나가기 위한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도출한 문제가되는점 들을 협회 차원에서 해결하게 된다”고 설명(說明)했다. 각 업종별 협의회는 격월로 개최하며 전 업종 공통으로 해당되는 이슈가 발생시 협의회장단회의를 열어 opinion 수렴 및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벤처기업協 `IT 업종별 협의회` 구성
레포트 > 기타
벤처기업협회는 올 초 벤처산업협회와 IT벤처기업연합회가 통합해 출범했으나 그간 산업계를 대변하는 기능이 약해졌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